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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사 초기 스타트업 육성 리더의 핵심으로 부상
– 73개 기술지주사 894개 자회사 설립 창업 등 빠르게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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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사는 대학‧출연(연) 보유기술을 현물로 출자하여 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직접 창업‧사업화를 수행하는 전문조직으로 법률상 주식회사로서 자회사 설립, 외부기업과의 합작 및 지분인수 형태로 자회사 설립(편입) 등 직접 사업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다. 2008년 한양대를 시작으로 2018년까지 73개 대학‧출연(연) 기술지주사를 설립하여 신산업 분야 창업‧사업화에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대학‧출연(연) 보유 기술 및 인재를 활용하여 기존 기업과 합작 등을 통해 2018년까지 894개 자회사를 설립(창업)‧편입되었다.
기존 대학 자체의 적립금 기반 벤처투자는 기술이 갖는 속성에 따라 위험요인을 지고 대학이 투자하기 어려운 생태계를 가지고 있었다. 이에 따라 투자 위험성으로 인한 투자 규모 제한성과 한계를 드러낸 부분을 최근에는 해외와 같이 적극적인 사업화 투자 펀드가 조성되고 있다. 특히 사업화 펀드(직접투자 펀드, 구주 매입(유동화 펀드, Secondary Fund)) 설계 및 관리 전문인력이 기술지주로 이동하며 GP로서의 투자 주체의 역할도 속속 확대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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