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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아이티로’에 지분 투자 통해 스마트홈 플랫폼 사업 진출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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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로는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IoT 기반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과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년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스마트홈’ 개발에 함께했으며, 이후 본격적인 스마트홈 플랫폼 사업에 진출했다. 작년 여러 지자체, 공공기관과 파트너십을 맺는 등 안정적인 사업 확장을 이뤄냈다.
스마트홈 플랫폼은 아파트가 스스로 각종 전자기기를 자동으로 제어하고, 음성 인식 기반 인공지능 스피커와 연동시킬 수 있는 ‘지능형 주거 공간’을 구성하는 플랫폼으로 미래 스마트시티의 핵심 기술이다.
대우건설은 “올해 푸르지오 스마트홈 플랫폼 3단계 개발을 통해 제휴 파트너사를 확대하는 등 실생활에 유용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며, “연간 2~3만 가구를 꾸준히 공급하고, 건설사 중 가장 많은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스마트홈 시장을 선도할 플랫폼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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